외국인 노동자
필름스캔이 아니라 프린트한것을 스캔해서 그런지 화질이 좀 구린듯...
게다가 정식프린트가 아니라 셀렉트를 위한 사전 프린트여서 톤도 제멋대로고 버닝,닷징도 안해서
적정 컨트라스트가 안나왔으니 이해바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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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st-MJ
뭐...갔다 오긴했는데...워낙 사람이 많은데다
전시회라는 명목하에 사람들에게 지름신을 내리는 쇼같아서 조금만보다 나왔다.
평소라면 레이싱걸누님들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왔겠지만...
89년생 동기 여동생들과 함께 갔더니 눈치 보여서 거의 못찍었다는...ㅡㅡ;
그래서 몇장만 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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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내가 찍은게 아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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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의 이름은 Nikon F9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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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입한 필름카메라이다.
그동안 잘 쓰고 있던 FM2를 팔고 이녀석을 새로 구입한 이유는 역시 AF때문이다.
FM2를 쓰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역시 AF.....현대 카메라기술의 최고봉은 AF라 믿고있는 나에게 MF방식은 너무나도 귀찮은 존재였다. 물론 FM2의 결과적 성능은 대단한것이었지만, 역시 AF가 안된다는 점은 상당히 불편했다.
원래 처음부터 FM2가 아닌 F100을 사려고 했었기에 이번기회에 과감히 바꾸어보았다.
사실 F100을 사려고했었다. 저번주에 필름사러갔다가 눈에띈 F100. 판매점에서 39만원에 해준다는 소리에 두번생각치도 않고 FM2를 팔고 다시 갔더니 그녀석은 팔리고 없고 45만원짜리 일본수입품만있다는것이다.
어쩔수 없이 아랫단계의 카메라를 살펴봤더니 이녀석이 나왔다. 상태도 괜찮았고 AF는 당연히 돼는것뿐아니라 가격도 생각보다 싸다는 생각에 별 생각없이 구입했다.
아직 필름들을 현상해보지 않아 결과적성능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기계적성능는 상당히 괜찮았다.
2학년이 끝나는 그날까지는 이녀석과 함께할 생각이다....
뭐...또 언제 지름신이 강림하실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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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st-MJ

2월 23일. 입학식 참석을 위해 올라간김에 숭례문엘 들러봤다.
주위를 전부 막아놔서 공사현장을 전부 볼수는 없었고, 장벽 한켠에 유리벽으로 해놓아서 공사현장만을 볼수 있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둘러보고있었다. 한쪽에서는 현대통령에 대한 반대 시위도 있었다.
국보1호의 앙상한 모습에 가슴은 아팠지만 이번을 계기로 문화재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공사가 빨리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었다.
숭례문을 방문한 사람들 위주로 사진을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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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어린이가 벽의 한켠에 소원을 적고있었다.

어서 빨리 복구되어 대한민국 국보1호의 위엄을 다시 보여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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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8일...

일상속 2008/03/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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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앞도 안보이던 나의 공익 생활도 18일 밖에 안남았다.
참 추억이 많았다. 익숙치 않은 환경에 적응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더욱이 나의 앞날을 결정하게끔 도와준 고마운 2년 2개월이었다.
앞으로 나의 추억속의 한축을 차지할 이시간들...절대 잊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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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요즘 부쩍올라버린 나의 살들때문에 팔짝하고 뛰지는 못한다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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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이름은 TOP TEN LT이다. 특이하게도 NBA마크가 그려져있고 클리브랜드마크가 신발곳곳에 새겨져있다. 원래는 나이키제품을 사려했으나 아버지가 설에 선물로 주신 신세계상품권은 울산에서는 이마트에서 밖에 쓸수가 없다. 혹시나 싶어서 이마트를 찾아갔으나 나이키는 없고 아디다스만....뚜둥...ㅡㅡ;
하는수 없이 아디다스에서 괜찮은놈으로 사자 하고...갔으나 슈퍼스타이외에는 별맘에 드는게 없더군하...
슈퍼스타는 너무 흔하다는 이유로 아예 사지 않기로 하고...이것저것둘러보다 제일 무난한 스타일로 골랐는데...발도 편하고 높이도 조금 있는편이라...ㅋㅋ조금씩 맘에 들어가고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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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사진은 신비스럽다. 컬러사진이 안그렇다는 말은 아니지만 흑백사진은 왠지 모를 편안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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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은 친구 이규영군. 실기시험보러 갔을때 이틀신세지면서 찍은 사진들.
마지막 사진은 규영이가 본다면 화를 낼수도 있지만..ㅋ 언젠가는 이런 느낌의 누드 사진을 찍어보고싶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피사체는 십자가모양의 액세서리가 될것이다. 누드는 배경이 되겠지...음음...


아래 사진들은 구청에서 틈틈히 찍은 사진들...요즘은 아예 카메라설정을 흑백으로 해놓고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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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st-MJ
설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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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가친척 가족사진)

이제 진정한 2008년의 시작이다.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근황만 잠깐 얘기하자면...일단 상명대학교 사진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음...절반의 성공이라고 볼수있겠다. 애초 목표였던 중앙대는 떨어졌지만...2지망인 상명대에 합격했으니...괜찮은 결과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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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합격증...상명대와 백제예술대학에 합격했다)

이로서 공익시작하면서 잡았던 목표를 어느정도 이뤘다고 보겠다...남은 공익생활도 어느덧40여일밖에 안남았고...그동안 추억이 참 많았던 기간이었다. 일반사람들은 공익한다하면 안좋은 시선들로 바라보지만 내입장에서는 내 적성과 진로를 찾았기때문에 보통의 군생활보다 훨씬 성공적인 병역의무를 마쳤다고볼수있다.

내나이 25살.
새로운 목표를 잡기에는 조금 많은 나이일수도 있다.
조금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거 열심히 해서 역사에 남을 수있는 사진가가 되고싶다. 내가 목표로 하는 HCB나 유진 스미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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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에게는 이 친구들이 있지 않은가...언제나 든든히 나를 일으켜주고 나의 눈이 되어줄 이친구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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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울에 거주중인 규영이네 집에서 찍은 서울야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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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모자~

일상속 2007/12/27 02:04
올 크리스마스도 솔로행진은 계속되고...집엔 아무도 없고 해서 그냥 이모집에서 저녁이나 먹기로 하고 사촌동생들 선물로 아이스크림케이크를 하나 샀다~ 한데 노림수는 딴데 있었으니...
바로 원더걸스님하들이 광고하는 여우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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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요롷게 생긴 모자가 주된 목적이었다고나 할까...후후후...ㅡㅡ;
걱정했던바와는 달리 사촌동생들은 이 모자를 적극적으로 구애하지 않았고...덕분에 난 이 모자를 수중에 간직(?)할수있었다...ㅋㅋㅡㅡ; 내 나이 24살...몇일만 있으면 25살인데...뭐하는짓인지...ㅡㅡ;
뭐...아직 밖에 써보고 나간건아니다만...집에서 잠깐 착용해본결과 상당히 따시다...자세히보니 추운지방의 모자와도 비슷한듯...

한데 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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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님하들이 쓰면 이렇게 이쁜 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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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뀌는건...ㅡㅡ; 과학적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다는...ㅋㅋㅡㅡ;

그래서 꼬맹이한테 씌여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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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조금 귀엽긴하네만....ㅋㅋㅋ
어찌됐든...이런 사소한짓들로도 크리스마스는 즐겁게 보낼수 있다는거지~솔로여~영원하라!!!
한데...눈물이 나오는건 왜일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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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Wishing on a star(wonder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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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왠지 노을이 멋진 날들이 계속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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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에 비친 불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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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색한 콘센트는 뭐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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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가져가(wonder girls)

곶감...우리 외갓집이 있는 상주는 곶감으로 유명하다. 시골집집마다 이렇게 감들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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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말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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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떨어지는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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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쪼요쪼요(wonder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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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기 잘나온듯한 사진은 없는듯...ㅜㅜ  FM2...생각보다 다루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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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Headache(wonder girls)

드디어 수능이 끝나고 이제는 실기를 준비해야 할 시기가 왔다.
한데 D80만으로 실기준비를 하자니 약간 부족해 보인다. D80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지만 어디까지나 보급형 DSLR에 불과하고 플래그쉽이나 중급기를 구입하자니 돈이 없고...
그래서 필름에 대한 감각도 익힐겸해서 필름카메라를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필름카메라도 여러 기종이 있는지라 고심하다가 가격적당하고 성능좋은 F100과 FM2중에서 결정하기로 하였다. F100은 자동식SLR이며 FM2는 수동식SLR인데...사실 어느것이라도 관계는 없었다만...역시 돈이 문제다...ㅜㅜ
결국 그나마 조금 싼 FM2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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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과 배터리를 넣고 몇컷찍어봤더니 확실히 DSLR과는 다른 느낌이다. DSLR이 찍고나서 즐거움이 온다면 FM2는 찍을때 즐거움이 있었다. 첫컷을 찍는 순간 몸에 전율이 흘렀다. 게다가 바로 확인하는게 아니라 그런지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도 조금 남다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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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가지고 있던 렌즈와도 호환이 가능한것같다...DX포멧의 렌즈들은 조리개링이 없는관계로 안되지싶다. 다행히 내가 가지고 있던 렌즈들이 다 조리개링을 지니고 있어서인지 호환이 되는것같다 ^0^ 특히나 80-200과 호환이 된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이녀석을 언제까지 소유하고있을지는 확신할순없다. 그래도 당분간은 나의 사진생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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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사진쟁이story 2007/10/21 01:26
그동안 귀찮아서 쌓아놨던 사진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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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이후 더이상 나에겐 여성아이돌 그룹이 없을거라고 단정짓고 살아온지 어언 5년...
핑클마지막 앨범이 2002년초였던걸로 기억하니까 5년이 좀 넘도록 소모는 노래와 몇몇의 척팔이,얀키노래들만 들어왔던 나는 어느날 티비를 보다가 희안한 뮤직비디오를 목격했다.
원더걸스라...분명히 몇달전에 활동하던 여자그룹아닌가 싶어서 채널을 이리 저리 돌리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는데...노래가 좀 재밌다 싶어서 계속 듣다보니 어느덧 중독이 되버린걸까...
텔미,텔미,텟텟텟텟텔미...크윽...
늦은 나이에 대학 다시 간답시고 학업에 열중(?)하던 나에게 하나의 활력소가 되어가고있다.
헉...급기야 시디까지 구입하게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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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이미지는 시디표지 스캔본입니당...)

대충 여기저기서 조사를 해보니 5명중 2명은 중3이요, 2명은 고3이요,나머지 한명은 대1이란다.
이 소녀들에 대한 느낌을 조금 오덕후스럽게 표현해 보자면
'내 인생 24년간 잠들어 있던 로리타 컴플렉스를 깨워버린 소녀들'
이라고 하고싶다...

요즘 오만때만데서 난리도 아니던데 평소 유행과 대세에 그다지 휩쓸리지 않던 나도 이끌려 가고있으니 대박도 그냥 대박은 아닌가 싶다. 역시 박진영 사단이라는 느낌...
노래들을 들어보니 역시나 텔미가 신난다. 다만 랩부분이 없는게 조금 아쉬울 따름이다만...4번 트랙의 friend노래도 상당히 좋은 느낌이다. 두노래를 리핑해서 올려본다.ㅋ

이미지가 두개인데 한장은 이번 정식1집앨범이고 하나는 Irony로 활동할당시 냈던 싱글앨범이란다(난 결국 두장다 사버렸다...ㅡㅡ; ) 사실 앨범 자켓사진을 조선희 작가님이 촬영했다는 말에 좀 더 지름신이 내리긴 했지만...한데 두 이미지에서 멤버 한명이 다르다. 싱글때 활동하던 멤버하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했다는데...내눈에는 그 탈퇴한 현아라는 소녀가 가장 이뻐보이니 이걸어쩐다...ㅡㅡ; 쩝...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건강상이라니...어서 건강해져서 다시 방송에서 모습을 볼수 있었음 좋겠다는...

대충 이쯤에서 결말을 짓자면 원더걸스는 귀엽고 깜찍하다는거~!!ㅋㅋㅋ어머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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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설레고 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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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st-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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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심심해서 장난친답시고 공익동생이름으로 네뭐시기에서 검색을 했더니 희안하게도 지식검색에 뭔가가 있는것이 아닌가...뭔가 싶어서 둘이서 낄낄대며 들어가봤더니 별건없었다.
허나 답변이 좀이상해서 본문을 다시 읽어봤더니 리필!!!달아주세요...ㅋㅋㅋ
완전 배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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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일상속 2007/09/1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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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위기가 닥쳐오고있다. 어쩌면 나의 남은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위기가...
무섭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수있을까 고민도 하고,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해보려해도
엄습해오는 위기감은 점점 현실화되어가고있다.
BUT!!! 위기가 곧 기회란 말이 있지 않은가...천천히 나를 다시 둘러보고 나의 문제점을 파악한후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겠다...
좌절한단말은 이미 포기한 상태란 말과 같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에 자신감을 갖고 할수 있다는 믿음과 지혜로운 판단이 이 위기를 뚫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길일테다...



힘내자!!김만종!!!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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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st-MJ
얼마전 대구 교보문고를 갔다가 처음으로 스타벅스를 들려봤다. 하도 캬라멜 마끼야또...거리길래 어떤맛인가 싶어서 먹어봤는데, 음...상당히 맛있었다. 부드러우면서도 달달한 그맛이란...하지만 4800원이라는 가격에 ㄷㄷㄷ,,,그돈이면 자판기가 16잔...음...역시 흔히 말하는 된장스러움의 상징이랄까...ㅡㅡ;